2007, 민트페스타



숨통이 탁, 트이는 공연이다.
일단, 정재형, 장세용, 이지형, 허밍 어반 스트레오 출연에
추가 출연자가 아직도 남아 있다.

이틀권 66000원.
뭐, 이 사람들을 이틀만에 몽땅 볼 수 있다는 것 자체로
돈을 생각치 않게 된다.
비만 오지 말아야 할텐데.

어려운 가요계를 살리기 위해
뮤지션들이 뭉쳤다는
다소 우울한 계기로 시작된 축제지만

상큼한 민트 향기처럼
상큼한 반향을 일으킬거란 기대가
확, 든다.

이런 건 정말 돈 주고 봐야 한다.

양양씀

by 양양 | 2007/08/06 00:35 | Concert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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